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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 내용
1 "희비 엇갈린 직장인 연말정산"...연말정산 끝내자 마자 4월 건보료 정산해야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이달 초 연말정산이 완료된 직장인들에게 4월 건강보험료 정산이 아직 남았다. 이 보험료정산으로 한 달의 월급을 더 받거나 아님 세금을 뱉어내야 한다. 10일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건강보험법에 따라 해마다 4월이면 직장 가입자를 대상으로 건보료 연말정산을 하는데, 이를 위한 사전작업으로 최근 건보공단은 전국의 사업장에 2021년도 근로자에게 지급한 보수(소득)총액과 근무 월수를 적은 '보수총액 통보서... 2022.02.10 출처 : 조세금융신문
2 국세청, 외국인 연말정산 안내…회사에 일괄제공 가능  (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외국인 근로자는 올해 2월분 급여를 지급받을 때까지 2021년 귀속분 연말정산을 마쳐야 한다. 외국인 근로자(거주자)는 내국인과 동일하게 주택자금 소득공제, 월세액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으며, 외국인 기술자가 소득세를 감면받을 수 있는 취업기관의 범위가 확대됐다. 다만, 주택마련저축 납입액 소득공제는 적용대상이 아니다. 국세청(청장 김대지)은 6일 외국인 근로자의 연말정산을 위해 국세청... 2022.02.06 출처 : 조세금융신문
3 [전문가칼럼] 2021년 귀속 “연말정산 절세 Tip” (조세금융신문=오종원 한국재무포럼 연구소장·회계사) 2021년 귀속 연말정산 업무를 준비하여야 하는 시기가 벌써 도래한 듯 하다. 필자는 최근 대기업과 중소기업 등에서 연말정산 업무를 담당하는 실무자들로부터 2021년 귀속 연말정산에 관한 질문을 많이 받았다. 이에 필자가 연말정산실무를 담당하는 기업체의 실무자들로부터 상담받은 내용 중 주요 내용을 소개하고자 한다. 1. 주택임차자금 원리금 상환액에 대한 주택자금공제... 2022.02.04 출처 : 조세금융신문
4 연말정산 사이트, 타인에 821명 정보노출…국세청, 대책없이 검토만 ‘주물럭’  (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국세청이 연말정산 사이트에서 남의 인증서로 총 821명의 개인정보가 조회됐다고 27일 밝혔다. 사안이 조치된 지 열흘이 지났지만, 국세청은 오류만 수정 후 대안만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신의 주민번호를 입력하고 인증서 인증 절차를 거쳐야 이용할 수 있는 국세청 연말정산 사이트.  지난 15일 개통 이후 타인 인증서로도 연말정산 정보를 볼 수 있는 오류가... 2022.01.27 출처 : 조세금융신문
5 [이슈체크] 타인 인증서로 연말정산 로그인…보안허점 아닌 단순실수에 무게  (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국세청 연말정산 간소화 사이트에서 로그인 관련 오류가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름과 주민번호만 제대로 입력했다면, 다른 사람 인증서로도 로그인이 가능한 것인데 거꾸로 남의 이름과 주민번호만 알면 내 인증서로도 얼마든지 타인의 소득자료를 빼낼 수 있는 셈이다. 국세청은 지난 18일 오후 이같은 오류를 발견해 곧장 수정했다고 21일 밝혔다.  ◇ 타인 인증서로 내 정보 ‘쓱... 2022.01.21 출처 : 조세금융신문
6 오늘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개통…전자기부금 영수증 제공 홈택스&nbsp연말정산&nbsp간소화 서비스 시작&nbsp [사진=연합뉴스]"> (조세금융신문=박청하 기자) 연말정산 소득·세액공제에 필요한 증명 자료를 조회할 수 있는 홈택스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가 오늘 개통된다. 서비스 이용은 매일 오전 6시부터 자정까지 18시간이다.자료는 15일부터 조회할 수 있지만, 영수증 발급기관이 추가로 제출·수정한 자료가 있는 경우 이를 반영한 최종 확정 자료는 20일부터 제공된다.... 2022.01.15 출처 : 조세금융신문
7 [2021 연말정산] 13월의 월급, 국세청 간소화 서비스 15일 개통  (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국세청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가 15일부터 개통한다. 올해는 근로자가 회사 측에 사전동의를 하면, 간소화 서비스에서 자료를 회사에 제출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회사에 전달되도록 간소화자료 일괄제공 서비스가 이뤄진다.  간소화자료 일괄제공 서비스 이용을 희망하는 회사는 근로자로부터 간소화자료 일괄제공 신청서를 제출받아 신청 근로자 명단을 오는 14일까지 홈택스에 등록해야 한다.&nbs... 2022.01.13 출처 : 조세금융신문
8 [2021 연말정산] 지난해 카드공제 1인당 326만원…올해 최대 400만원까지 공제  (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지난해 연초 연말정산 당시 1인당 평균 신용카드공제액이 326만원으로 드러났다. 2020년 신용카드 소득공제율과 한도가 일시적으로 늘어났고, 차량TV 등 내구재 등 목돈 소비도 같이 늘었기 때문이다. 올해는 지난해 카드 사용액이 2020년보다 5% 넘게 늘었으면 추가공제를 적용받기에 씀씀이에 따라 소득공제폭도 늘어날 전망이다.  ◇ 2021년 소비 5% 늘렸다면 추가공제&... 2022.01.10 출처 : 조세금융신문
9 [2021 연말정산] 지난해 연말정산 10명 중 7명…1인당 64만원 환급  (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지난해 연말정산 결과 세금을 환급받은 사람은 1345만5055명으로 전체 1949만5359명 중 69.0%로 나타났다. 환급세액은 8조5515억700만원으로 1인당 63만6000원이었다. 연말정산 환급액 1인당 평균 액수는 2015년까지는 40만원대 이하였지만, 2016년 귀속분 들어 51만원에 달했으며, 2017년 54만8000원, 2018년 귀속분 57만9000원, 2019년 귀속분... 2022.01.10 출처 : 조세금융신문
10 [2021 연말정산] 신용카드로 얼마 썼지?…TV냉장고 샀다면 100만원 추가공제 주목  (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올해 연말정산의 경우 신용카드로 쓴 돈이 늘었다면 10% 추가 소득공제 및 100만원 추가 한도액을 적용받을 수 있다. 예를 들어 총급여 7000만원인 근로자가 2020년 신용카드로 2000만원을 쓰다가 올해 3500만원을 썼다면 지난해 기준으로 262.5만원을 공제받았지만, 올해에는 개정 세법의 적용을 받아 137만원 늘어난 400만원까지 세액공제를 받는다. 위 사례에서 올해 신용카드... 2021.12.27 출처 : 조세금융신문
11 [2021연말정산] 1200만원 기부한 경우 60만원 더 공제해준다  (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기부금 세액공제는 근로자들의 신청하는 대표적 개별공제 중 하나이며 1천만원을 기준으로 2단계 누진 공제체계를 갖추고 있다. 올해 연말정산에서는 공제율이 지난해보다 5%p 늘어났는데, 1천만원 이하는 20%, 1천만원 초과는 35%다. 예를 들어 1200만원 기부했을 경우 1000만원까지는 200만원(20%)의 세액공제를 받지만, 전체 기부금 1200만원 중 1000만원을 초과하는 200... 2021.12.27 출처 : 조세금융신문
12 [2021 연말정산] "아는만큼 환급받는다"…연말정산 Q&A 모음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연말정산이 한 달여 앞으로 다가왔다. 23일 국세청은 연말정산 관련 새롭게 적용되는 사항과 그간 자주 받은 질문에 대한 답변을 전했다. 본지는 연말정산에 대해 많은 납세자의 궁금증이 모인 Q&A를 정리해봤다. Q. 올해 회사를 옮긴 경우나 여러 회사에서 급여를 받는 경우 연말정산을 어떻게 하는지 A. 12월 말 근무지에서 전 근무지 근로소득을 합산해 연말정산을 해야한다. 여... 2021.12.23 출처 : 조세금융신문
13 [2021 연말정산] 국세청, 연말정산 시스템 고도화...‘원스톱’으로 처리하세요!!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연말정산 관련 앞으로 근로자가 개인별 간소화자료를 회사에 제출하기 위해 일일이 홈택스에 접속하거나 세무서를 방문하지 않아도 된다. 근로자의 제공 동의만 있다면 국세청이 근로자(부양가족 포함) 간소화자료를 회사에 직접 제공한다. 23일 국세청은 보다 쉽고 간편하게 연말정산을 할 수 있도록 시스템 고도화를 통해 관련 서비스를 개선했다며 이같은 내용을 소개했다.  국세청에 따르... 2021.12.23 출처 : 조세금융신문
14 [2021 연말정산] 제출 필요한 영수증, 사진으로 찍어 한 번에 업로드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연말정산을 위해 근로자가 직접 회사에 제출하던 영수증 등을 편리하게 처리할 수 있게 된다. 23일 국세청은 보다 쉽고 간편하게 연말정산을 할 수 있도록 시스템 고도화를 통해 관련 서비스를 개선했다며 이같은 내용을 소개했다. 국세청에 따르면 앞으로 근로자는 ‘편리한 연말정산 서비스’에서 영수증을 사진, PDF 파일 등 자료를형식으로 업로드 할 수 있다. 가족관계증명서나 장애인 증명서, 기부금영수... 2021.12.23 출처 : 조세금융신문
15 [2021 연말정산] 종교인 연말정산, 기타소득 아닌 근로소득으로 신고 가능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종교인소득은 기타소득 신고가 원칙이나 앞으로 근로소득으로 선택해 신고가 가능해진다. 원천징수와 연말정산 여부 또한 선택 가능하다. 23일 국세청은 보다 쉽고 간편하게 연말정산을 할 수 있도록 시스템 고도화를 통해 관련 서비스를 개선했다며 이같은 내용을 소개했다. 이와 관련 올해 종교인에게 소득을 지급한 종교단체는 내년 3월10일까지 지급명세서를 제출해야 하고, 이때 종교인 소득의 종류와 연말정... 2021.12.23 출처 : 조세금융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