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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 내용
1 연말정산, 사이트만 믿으면 큰 코 다친다…교복·기부금·보청기 별도 영수증 제출해야  (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국세청 간소화사이트 자료에서 제공하지 않는 교복·기부금·보청기 등은 근로자가 직접 영수증을 회사에 제출해야 한다. 한국납세자연맹(회장 김선택)은 27일 이러한 내용의 ‘연말정산때 놓치기 쉬운 소득·세액공제 16가지’를 공개했다. 연맹 자체 분석에 따르면, 연말정산 근로소득자들이 가장 많이 놓치는 공제항목은 암, 치매, 중풍, 난치성질환 등 항시 치료를 받는 중증환자 장애인공제로 나타났다... 2023.01.27 출처 : 조세금융신문
2 우리은행, AI 상담봇 연말정산 안내 서비스 확대 우리은행이 인공지능(AI) 상담봇을 통한 연말정산 안내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미지=우리은행]" width="685" xtype="photo">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우리은행이 인공지능(AI) 상담봇을 통한 연말정산 안내 서비스를 확대한다.24일 우리은행에 따르면 AI 상담봇은 음성인식(STT), 음성합성(TTS), 자연어이해(NLU) 등의 기술을 적용했다. 고객과 음성으로 대화 형태의 상담을 진행한다.고객이 고객센... 2023.01.24 출처 : 조세금융신문
3 [연말정산 Q&A] 외국인 노동자 줄었지만 신고세액 1조원 돌파…전년比 12.2% 증가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2021년 연말정산을 신청한 외국인 근로자수(50만명)가 갈수록 줄어들고 있지만 신고세액은 1조802억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신고인원은 전년 대비 7.3% 감소했고, 신고새액은 12.2% 늘었다. 2021년 귀속 연말 정산을 신고한 외국인 근로자의 비중을 가장 많이 차지한 나라는 중국인 것으로 조사됐다. 중국 국적 근로자는 외국인 근로자의 37.5%를 차지한 18만9000명으로 나타났다... 2023.01.18 출처 : 조세금융신문
4 50만여 외국인 근로자도 연말정산 해야…일용직 근로자 제외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국내 근로소득이 있는 외국인 근로자라면 국적이나 체류기간, 소득규모에 관계없이 내국인 근로자와 동일하게 2022년 중 국내에서 근로소득이 있다면 이에 대한 연말정산을 완료해야 한다. 다만 일용근로자는 제외다. 18일 국세청은 외국인 근로자도 내국인 근로자와 동일하게 올해 2월분 급여를 지급받을 때까지 근로소득에 대해 연말정산을 해야 한다고 밝혔다. 국세청에 따르면 2022년 중 국내에서... 2023.01.18 출처 : 조세금융신문
5 연말정산 홈택스 사칭 ‘기승’…로그인 요구하며 ID비밀번호 피싱  (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최근 연말정산 시즌을 노린 국세청 사칭 이메일이 기승을 부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도메인 주소를 실제 홈택스 주소로 위장했지만, 실제로는 피싱 메일이다. 17일 안랩에 따르면 최근 국세청 사칭 이메일은 발신자를 'hometaxadmin@hometax.go.kr'로 하고, 제목을 ‘마지막 경고’로 하고 있다. 내용은 로그인 비밀번호가 수신 당일 만료되고, 만료 후에는 계정이 잠기게 ... 2023.01.17 출처 : 조세금융신문
6 원클릭 연말정산…회사는 14일, 근로자는 19일까지 신청  (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홈택스에서 신청만 하면 회사에 연말정산 간소화 자료를 일괄 제공하는 ‘간소화자료 일괄제공 서비스’가 오는 14일까지 회사 대상으로 신청을 받는다. 회사가 이날까지 홈택스에 연말정산 대상 근로자 명단(성명·주민등록번호)을 등록해야 직원들이 간소화 일괄제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회사가 등록을 마치면, 근로자는19일까지일괄제공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다. 부양가족 자료 일괄제공도 함께 신... 2023.01.11 출처 : 조세금융신문
7 [이슈체크] '확' 달라진 연말정산...카드소득공제 작년보다 얼마나 늘까? 연말정산 [PG=조금산/연합]" xtype="photo">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직장인들이 연말정산에서 신용카드 등 사용금액 소득공제 제도로 공제받은 소득이 지난해 1인당 평균 300만원 정도였고, 올해는 대중교통 사용액과 소비 증가분 공제율이 높아져 소득공제 규모가 커질 것으로 보인다. 8일 국세청 국세통계포털에 따르면 작년 연말정산에서 신용카드 소득공제로 혜택을 본 인원은 1163만1천명, 소득공제... 2023.01.08 출처 : 조세금융신문
8 15일부터 연말정산 사이트 개통…일괄제공 신청 19일까지  (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국세청 연말정산 사이트가 오는 15일 개통한다. 근로소득자는 2월 28일까지 연말정산 자료를 회사에 제출해야 하며, 연말정산 간소화자료를 회사에 자동으로 제공하려면 오는 19일까지 홈택스에서 제공동의 신청을 해야 한다. 간소화 자료를 회사에 일괄제공하더라도 추가로 제출할 자료가 있다면, 2월 28일 관련 자료를 회사에 제출해야 한다. 지난해 이미 일괄제공에 동의한 근로자는 추가 ... 2023.01.04 출처 : 조세금융신문
9 종교인 연말정산, 받을 공제 많다면 근로소득…홈택스 모의계산 ‘쏠쏠’  (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종교인 소득은 기타소득 신고가 원칙이지만, 자신이 공제받을 것이 많다면 근로소득을 선택하는 것이 더 유리할 수 있다. 기타소득으로 세금을 신고하면 2000만원까지 80% 기본공제(필요경비)를 받고, 이를 초과하는 소득부터는 20~50% 누진공제를 받는다. 근로소득은 기타소득보다 기본공제율은 낮지만, 교육비나 의료비, 보험료, 신용카드 등 사용액 등 지출상황에 따라 다양한 공제를 받을 수... 2023.01.04 출처 : 조세금융신문
10 연말정산, 올해도 기부금 공제율 유지…기본 20%최대 35% 공제  (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정부가 기부 문화 확산을 위해 올해 연말정산에서도 기부금 세액공제율 한시 상향 기조를 연장한다. 지난해 지출한 1000만원 이하의 기부금은 20%, 1000만원을 초과하는 금액은 35%의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다. 예를 들어 연봉 7500만원인 근로자가 지난해 1500만원을 기부했다면, 1000만원의 20%인 200만원을 기본공제로 받고, 1000만원을 초과한 나머지 500만원의 35%인 17... 2023.01.04 출처 : 조세금융신문
11 [전문가칼럼] ‘금쪽같은 내 환급’ 13월의 월급, 연말정산  (조세금융신문=최시영 세무사) 2023년 새해가 밝았다. 큰 희망과 설렘을 안고 새롭게 맞이하게 된 새해, 하지만 근로소득자들은 옛 연인을 잊지 못하듯이 2022년과의 완벽한 작별은 고하지 못하였다. 1월 15일부터 홈택스를 통해 연말정산 간소화 자료를 확인하여 2022년의 근로소득에 대한 세액을 확정시켜야 하는 연말정산 때문이다. 연말정산은 각 가구의 형태마다 적용받을 수 있는 소득공제 및 세액공제가 어느 정도 차이가 ... 2023.01.02 출처 : 조세금융신문
12 [전문가칼럼] 2022년 귀속 연말정산 대비 ‘최신 개정세법과 의료비 세액공제 절세팁’  (조세금융신문=오종원 한국재무포럼 연구소장·회계사) 2022년 연말정산 절세전략에 대하여 필자가 강의 중 상담받은 사례 중 독자들이 혼동하기 쉬운 대표적 사항인바 유익하게 활용하시기 바란다. 1. 임차한 자가운전보조금에 대한 소득세 비과세(소령 제12조) 2022년 1월 1일 이후 지급하는 종업원 본인 명의로 ‘임차’한 차량에 대하여도 자가운전보조금으로 보아 소득세를 비과세한다. 2. 벤처기업 주식매수선택권... 2022.12.26 출처 : 조세금융신문
13 [전문가칼럼] 여유롭게 준비하고 절세하는 연말정산 팁    (조세금융신문=이장원 세무사) 매월 근로소득 지급 시 근로소득 간이세액표에 의해 원천징수를 하지만, 매월 원천징수한 세액의 합계가 1년간 발생한 총 근로소득에 대한 정확한 세액이 아니다. 일반적으로 원천징수의무자는 해당 연도 12월 31일까지 근무한 근로자를 대상으로 다음 해 2월분의 근로소득을 지급하는 때에 올해의 연간 급여액에 대하여 연말정산을 하며, 다음 해 2월분의 급여지급 시 추가 납부 또는 환... 2022.12.21 출처 : 조세금융신문
14 [실속 연말정산] 국세청, 간소화자료 일괄제공 서비스 Q&A (상)  (조세금융신문=권영지 기자) 국세청은 편리한 연말정산을 위해 지난 10월 27일부터 간소화자료 일괄제공 서비스를 하고 있다. 근로자는 간소화자료 제공에 대한 내용을 홈택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간소화자료 일괄제공 서비스에 대한 궁금증을 모아 Q&A를 준비해봤다. Q. 간소화자료 일괄제공 서비스 제도는 의무사항인가?간소화자료 일괄제공 서비스 제도는 일괄제공을 신청한 회사와 근로자에 대해 성실신고를 지원해주고 연말정산 ... 2022.12.13 출처 : 조세금융신문
15 작년 근로소득 연말정산 환급액 평균 68만원…1년새 5만원 늘어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13월의 월급'으로 불리는 연말정산 환급액이 매년 늘고 있는 가운데 지난해 근로소득에 대한 올해 초 연말정산 환급액은 1인당 평균 68만원으로 전년보다 5만원 가량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국세청 국세통계포털에 따르면, 2021년 귀속 근로소득 연말정산 결과 1천351만1,506명에 9조2천485억7천800만원의 세액이 환급됐다. 또 근로소득 신고 근로자 1천995만9,148명 중 6... 2022.12.11 출처 : 조세금융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