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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 내용
1 [보험 쎄!쎄!稅] 연말정산 '약방의 감초'…연말에 주목받는 ‘연금저축보험’  (조세금융신문=안수교 기자) 최근 고금리 영향으로 안정적인 투자처와 세금 절약, 노후 대비가 필요하다면 보험상품 중 ‘연금저축보험’을 들여다볼 만하다. 13월의 월급, 연말정산 세액공제 상품으로 연 최대 66만원(2022년 기준, IRP 제외)의 세제 혜택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단, 중도에 해지할 경우 손해를 입을 수 있어 가입 시 주의가 요구된다. 보험업계 관계자는 6일 “최근 고금리 형태로 가면서 예·적금, 보험... 2022.12.06 출처 : 조세금융신문
2 ‘연말정산 간소화자료 일괄제공’ 30일까지 꼭 신청하세요  (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회사는 매년 연말정산 때마다 근로자로부터 연말정산 자료를 일일이 전달받아야 했다. 하지만 홈택스에서 연말정산 간소화자료 일괄제공 신청만 하면 자동으로 회사에 자료가 전달돼 연말정산을 마칠 수 있다. 국세청(청장 김창기)은 오는 30일까지 연말정산 간소화자료 일괄제공 서비스 이용을 희망하는 회사에 대해 이용 신청을 받는다고 17일 밝혔다. 신청은 연말정산 대상 근로자 명단(성명·주... 2022.11.17 출처 : 조세금융신문
3 국세청, 27일 연말정산 미리보기간소화자료 서비스 개통  (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국세청(청장 김창기) 연말정산 ‘간소화자료 일괄제공 서비스’와 ‘미리보기 서비스’가 27일 개통했다. 간소화자료 일괄제공 서비스는 근로자가 최초 1회 자료제공 동의만으로 연말정산 자료를 회사에 직접 제공하는 서비스다. 근로자가 추가하거나 수정할 자료가 있는 경우에는 회사에 직접 제출하면 연말정산에 반영할 수 있다. 올해부터는 전국민 대상으로 확대 적용됨에 따라 ‘간소화자료 일괄제... 2022.10.27 출처 : 조세금융신문
4 모바일 홈택스, 현금영수증 알림 체크하고 연말정산 받으세요  (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국세청(청장 김창기)이 오는 29일부터 ‘현금영수증 발급사실 알림 서비스’를 개통한다. 손택스 앱(모바일 홈택스)에서 휴대전화번호를 현금영수증 발급수단으로 등록한 후 알림 수신 동의를 하면 현금거래 다음날 현금영수증 발급사실 알림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이사비 등 금액이 큰 비용을 현금으로 지불한 후 현금영수증을 발급하지 않으면 연말정산에 반영되지 않아 납세자가 손실을 보게 된다.&nb... 2022.07.28 출처 : 조세금융신문
5 성현회계-에이티앤피파트너즈, 연말정산 사업 업무협약 체결  (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BDO성현회계법인(대표 윤길배)과 (주)에이티앤피파트너즈(대표 심현철)가 지난 25일 연말정산 사업 공동 수행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성현은 에이티앤피파트너즈의 연말정산 등 전문 세법 검증 프로그램 YETA를 통해 더 많은 고객을 확보하게 되었으며 에이티앤피파트너즈는 서비스 전문성을 강화하는 시너지 효과를 누리게 된다. 에이티앤피파트너즈 심현철 대표는 “연말정산은 최적화된... 2022.07.26 출처 : 조세금융신문
6 [금융조세포럼] 금투세 취득가액 불분명하면 어차피 셀프 신고…원천징수 효과 물음표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금융투자소득에 대해 과세할 때 취득가액이 불분명한 경우 어차피 소득자가 원천징수대상에서 제외된 소득을 직접 예정, 확정 신고 및 납부토록 하고 있으므로 원천징수 제도가 유지되는 것이 맞는지에 대해 물음표가 제기된다는 의견이 나왔다. 금융조세포럼은 25일 오후 4시 한국거래소 마켓1 IR센터 회의실에서 ‘금융투자소득과세 현황과 과제: 원천징수 문제’를 주제로 한 포럼을 개최했다. 해당 포럼에선 ... 2022.07.25 출처 : 조세금융신문
7 “라이더는 창업세액감면, 연말정산 혜택 죄다 열외…불합리”   (조세금융신문=이상현 기자)  플랫폼노동자인 오토바이 배달원(라이더)을 운수물류업체 종사자가 아닌 인적용역(개인서비스)로 계속 분류하면 배달알선사업자는 창업중소기업세액감면이나 중소기업특별세액감면 등 세액감면을 적용받지 못하는 문제점이 지적됐다. 근로자성이 강한 이들은 근로소득자들이 누리는 연말정산을 통한 각종 소득공제와 세액공제 혜택을 받지 못하면서 동시에 창업세액감면 등 사업자 혜택 역시 못받고, 세금 부담은 ... 2022.06.13 출처 : 조세금융신문
8 "희비 엇갈린 직장인 연말정산"...연말정산 끝내자 마자 4월 건보료 정산해야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이달 초 연말정산이 완료된 직장인들에게 4월 건강보험료 정산이 아직 남았다. 이 보험료정산으로 한 달의 월급을 더 받거나 아님 세금을 뱉어내야 한다. 10일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건강보험법에 따라 해마다 4월이면 직장 가입자를 대상으로 건보료 연말정산을 하는데, 이를 위한 사전작업으로 최근 건보공단은 전국의 사업장에 2021년도 근로자에게 지급한 보수(소득)총액과 근무 월수를 적은 '보수총액 통보서... 2022.02.10 출처 : 조세금융신문
9 국세청, 외국인 연말정산 안내…회사에 일괄제공 가능  (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외국인 근로자는 올해 2월분 급여를 지급받을 때까지 2021년 귀속분 연말정산을 마쳐야 한다. 외국인 근로자(거주자)는 내국인과 동일하게 주택자금 소득공제, 월세액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으며, 외국인 기술자가 소득세를 감면받을 수 있는 취업기관의 범위가 확대됐다. 다만, 주택마련저축 납입액 소득공제는 적용대상이 아니다. 국세청(청장 김대지)은 6일 외국인 근로자의 연말정산을 위해 국세청... 2022.02.06 출처 : 조세금융신문
10 [전문가칼럼] 2021년 귀속 “연말정산 절세 Tip” (조세금융신문=오종원 한국재무포럼 연구소장·회계사) 2021년 귀속 연말정산 업무를 준비하여야 하는 시기가 벌써 도래한 듯 하다. 필자는 최근 대기업과 중소기업 등에서 연말정산 업무를 담당하는 실무자들로부터 2021년 귀속 연말정산에 관한 질문을 많이 받았다. 이에 필자가 연말정산실무를 담당하는 기업체의 실무자들로부터 상담받은 내용 중 주요 내용을 소개하고자 한다. 1. 주택임차자금 원리금 상환액에 대한 주택자금공제... 2022.02.04 출처 : 조세금융신문
11 연말정산 사이트, 타인에 821명 정보노출…국세청, 대책없이 검토만 ‘주물럭’  (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국세청이 연말정산 사이트에서 남의 인증서로 총 821명의 개인정보가 조회됐다고 27일 밝혔다. 사안이 조치된 지 열흘이 지났지만, 국세청은 오류만 수정 후 대안만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신의 주민번호를 입력하고 인증서 인증 절차를 거쳐야 이용할 수 있는 국세청 연말정산 사이트.  지난 15일 개통 이후 타인 인증서로도 연말정산 정보를 볼 수 있는 오류가... 2022.01.27 출처 : 조세금융신문
12 [이슈체크] 타인 인증서로 연말정산 로그인…보안허점 아닌 단순실수에 무게  (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국세청 연말정산 간소화 사이트에서 로그인 관련 오류가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름과 주민번호만 제대로 입력했다면, 다른 사람 인증서로도 로그인이 가능한 것인데 거꾸로 남의 이름과 주민번호만 알면 내 인증서로도 얼마든지 타인의 소득자료를 빼낼 수 있는 셈이다. 국세청은 지난 18일 오후 이같은 오류를 발견해 곧장 수정했다고 21일 밝혔다.  ◇ 타인 인증서로 내 정보 ‘쓱... 2022.01.21 출처 : 조세금융신문
13 오늘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개통…전자기부금 영수증 제공 홈택스&nbsp연말정산&nbsp간소화 서비스 시작&nbsp [사진=연합뉴스]"> (조세금융신문=박청하 기자) 연말정산 소득·세액공제에 필요한 증명 자료를 조회할 수 있는 홈택스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가 오늘 개통된다. 서비스 이용은 매일 오전 6시부터 자정까지 18시간이다.자료는 15일부터 조회할 수 있지만, 영수증 발급기관이 추가로 제출·수정한 자료가 있는 경우 이를 반영한 최종 확정 자료는 20일부터 제공된다.... 2022.01.15 출처 : 조세금융신문
14 [2021 연말정산] 13월의 월급, 국세청 간소화 서비스 15일 개통  (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국세청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가 15일부터 개통한다. 올해는 근로자가 회사 측에 사전동의를 하면, 간소화 서비스에서 자료를 회사에 제출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회사에 전달되도록 간소화자료 일괄제공 서비스가 이뤄진다.  간소화자료 일괄제공 서비스 이용을 희망하는 회사는 근로자로부터 간소화자료 일괄제공 신청서를 제출받아 신청 근로자 명단을 오는 14일까지 홈택스에 등록해야 한다.&nbs... 2022.01.13 출처 : 조세금융신문
15 [2021 연말정산] 지난해 카드공제 1인당 326만원…올해 최대 400만원까지 공제  (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지난해 연초 연말정산 당시 1인당 평균 신용카드공제액이 326만원으로 드러났다. 2020년 신용카드 소득공제율과 한도가 일시적으로 늘어났고, 차량TV 등 내구재 등 목돈 소비도 같이 늘었기 때문이다. 올해는 지난해 카드 사용액이 2020년보다 5% 넘게 늘었으면 추가공제를 적용받기에 씀씀이에 따라 소득공제폭도 늘어날 전망이다.  ◇ 2021년 소비 5% 늘렸다면 추가공제&... 2022.01.10 출처 : 조세금융신문